보텍스 유량계(트랜스미터)EF73
생산현장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열원은 '증기'입니다. 고온가열이 가능하며, 응축수회수에 따른 열회수도 가능한 매우 다루기 쉬운 열원입니다.
그러나 유용한 열원임에도 비용관리는 등한시 되고 있습니다. 전기나 가스원료 등의 비용처럼 관리해야 합니다.
비용의 관리나 절감을 위해서는, 생산관리 단위마다 설치되어 있는 유량계에 따라 정확한 증기 사용량을 계측해, 공장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가장 먼저 알아야 합니다.
특징과 이익
- 보정용 온도센서의 내장으로, 트랜스미터 자체에서 포화증기의 질량보정 계산과 표시 가능
- 아날로그(순간유량 등), 펄스(적산유량 등)의 동시 출력 가능
- 가동부가 없는 단순구조로 높은 내구성
- 적은 압력손실
- 웨이퍼 형식으로 모든 사이즈의 면간치수 공통
용도
- 증기배관, 프로세스의 증기유량 계측
- 응축수 회수량의 측정
- 보일러 급수량의 측정
- 유독성, 가연성 또는 그외의 위험 한 유체에는 사용하지 말아 주십시오.
접속 예
포화증기
포화증기에서 압력이 변동하는 경우에도, 질량보정 계산과 표시가 발신기 자체로 가능합니다.
본체 설치장소가 높거나 멀리있어 유량표시가 보기힘든 경우에는, 분리형을 이용해 30m까지 떨어진 곳 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온도와 압력의 양측모두 변동하는 유체(에어, 과열증기 등)
압력트랜스미터+EC351(표시기)와 조합하면, 과열증기 및 에어 계측시 압력이 변하는 경우에도 실시간의 보정연산을 실시합니다.
넓은 측정범위로 정밀한 계측
넓은 측정범위로 유량변동이 심한 프로세스나 장치에서도 정밀한 측정이 가능합니다.
정전용량식 DSC(Differential Switched Capacitance)센서+질량보정용 온도센서의 내장
소용돌이를 검출하는 요소로 균형잡힌 정전용량식DSC센서를 채용. 급격한 온도의 변화나 진동 등의 외부요인에 강해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합니다. 또, 가동부가 없는 심플한 구조로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온도센서와 질량보정 연산기능을 내장, 증기의 온도를 검출해서 실시간으로 포화증기의 비체적의 변동에 대응하여 자동질량보정을 실시합니다.
정전용량식 DSC센서에 따른 유속의 계측
유로에 설치된 요소의 뒤쪽으로는 규칙적인 소용돌이의 행렬이 좌우번갈아가며 발생합니다. 이 소용돌이의 행렬을 카르만 소용돌이라고 부릅니다. 와류계측은 일정조건하에 카르만 소용돌이의 주파수와 관내유속(체적유속)이 비례하기 때문에, 카르만 소용돌이 주파수를 계측함에 따라 유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유속과 카르만 소용돌이의 발생횟수
위의 버튼을 누르면 유속에 따른 카르만소용돌이의 발생횟수의 차이를 볼수 있습니다.
온도센서와 질량보정연산기능에 따른 유량의 보정
와류계측은 유속을 계측해 얻은 유량을 체적유량으로 표시합니다. 그러나 보통 증기의 양은 kg/h나 t/day로 표시하기 때문에, 증기를 계측하는 경우는 비체적의 수치를 사용해서, 질량유량으로 단위교환을 해야합니다. 증기의 경우, 비중량의 수치가 압력에 따라 크게 변하기 때문에 압력변동이 있는 증기유량을 계측하는 경우는 정해진 비중량으로 계산을 하지 않으면 정확한 질량유량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일정유량의 증기압력을 0.3MPaG~0.7MPaG로 변화시켜, 단위환산에 사용하는 비중량의 수치로서0.5MPag일 경우에 나타나는 편차를 표시한 것 입니다. 이것을 보면, 압력이 0.5MPaG일때, 편차가 0이지만, 압력이 0.5MPaG에서 멀어질수록 편차가 커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질량유량 보정의 핵심은 실시간으로 적정 비중을 사용하여 계산을 실시하는 것 입니다. 포화증기의 경우는 온도 또는 압력의 한쪽을 알면, 비중량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포화증기의 비중량을 알기 위해서는 온도와 압력이 필요합니다.
종횡의 설치가 자유로움
유량계 본체를 마우스로 움직이면, 표시부가 45°씩 돌아가며 세팅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유체에 따라서는 설치방향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총 비용의 절감 실현
- DC24V의 전원공급.
- 설치시 현장에서 설정할 필요가 없음.
- 표시기용 박스로 인한 공사 또는 오리피스 유량계와 같은 도입관 공사가 필요없음.




